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강변서재에서 함께 경쟁했던 박주민, 전현희 의원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홍명보 선임' 철저한 수사해야 하지만 왜 씁쓸할까[이승환의 로키]李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권 신중해야장시온 기자 신발장 문짝 차에 싣고 '허위 출퇴근'…법원 "요양급여 3700만원 환수"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1심 선고 D-3…정치 운명 '시험대'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與 "8·17전대 대전서 개최…26일께 당무위서 전준위 의결"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지선 9일 만에 광주 찾는 정청래…선거 후유증 딛고 재선 행보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