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강변서재에서 함께 경쟁했던 박주민, 전현희 의원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승환 기자 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종합)與 "대통령 모란시장 방문이 관권선거?…말도 안 되는 정치공세"장시온 기자 6·3 지선, 이번주 공식 선거운동 돌입…선관위 주관 토론회도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종합)관련 기사6·3 지선·재보선 최종 7829명 후보등록…513명 무투표 당선(종합)정원오 "감사의 정원, 위치 타당하냐…광장은 열린 공간이어야"오세훈 "서울형 긴급치료센터 5개 권역으로 확대"정원오 "지역사랑상품권 2조5000억 발행…2500억 추경 예정"지선 광역단체 후보 평균재산 18.4억…민주 15.6억·국힘 31.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