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5월 25일 각각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구정문 앞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공동 비전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관 기자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1%로 지난 조사 대비 4%p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29%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응답률은 11.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