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당자사 조사도 없이 결론 내나" 반발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2026.4.14 ⓒ 뉴스1 이승배 기자최동현 기자 법원 "표지갈이한 한국사 교과서, 검정 취소 처분 정당""몸무게·이혼 사유·성향까지 유출"…듀오 집단소송, 500명대로 늘었다김종훈 기자 [단독] 檢-공수처 '사건 핑퐁'에 뇌물 감사원 간부 급여 1억 챙겨법왜곡죄 '형사재판부 근무 기피' 부채질…법관 지원 고민하는 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