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심각, 주호영 이진숙 주저앉혀도 어려워…해결책은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2025년 5월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대선 앞둔 극한 대립의 한국 정치, 회생방안’을 주제로 열린 토론에서 발언하고 있다. ‘트럼프 2.0과 新한국:위기 극복 해법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뉴스1 주최로 열렸다. 2025.5.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오세훈 "李대통령 '최악의 저질'? 이래서 투표" vs 박주민 "홍보 감사"황교안, 보수후보 단일화 무산에 "뭉쳐서 같이 죽는 길 갈 수 없었기 때문"관련 기사송파구 일부 투표용지 부족…선관위 "오후 6시 전 도착시 투표 보장"(상보)부산 북구 최고, 대구·전북도 역대급 투표율…평택은 예상밖 저조[투표율] 1시간 남긴 오후 5시 57.4%…60% 벽 돌파 근접[속보] 오후 5시 투표율 57.4%…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투표율] 오후 4시 54.7%…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