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심각, 주호영 이진숙 주저앉혀도 어려워…해결책은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2025년 5월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대선 앞둔 극한 대립의 한국 정치, 회생방안’을 주제로 열린 토론에서 발언하고 있다. ‘트럼프 2.0과 新한국:위기 극복 해법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뉴스1 주최로 열렸다. 2025.5.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민경욱, 의식회복 후 '난리 났겠네' 농담…2주가량 중환자실 회복 필요정청래 "그만 후원해 달라는데 밤새 6천만원 또"→ 정민철 "참 부럽다"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