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높아 일부 투표소 용지 부족…용지 이송 중""투표 마감 시각 지나도 정상적으로 투표할 수 있어"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한 유권자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6.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교육감2026지선광역단체장선관위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최고위원 사퇴·지도부 비판…지선 후폭풍·당권경쟁에 커지는 與 파열음친여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한양대 교수도 "합법적 몽둥이 꼭 필요"관련 기사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 지선 최종 투표율 61.0%, 역대 2위…투표자수는 역대 최다(종합3보)투표용지 부족 사태…선관위 "국민 신뢰 훼손 책임 통감, 깊이 사과"(종합)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국민 신뢰 훼손 책임 통감…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