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10일 개헌안 의결되면 지선·국민투표 동시 실시 가능제21대 대통령선거를 일주일 앞둔 27일 오후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인천국제공항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 국내로 회송된 재외투표지를 인계받고 있다. 중앙선관위는 외교부, 우정사업본부와 합동으로 118개국 223개 재외투표소에서 외교행낭을 통해 국내로 회송된 재외투표지를 확인·분류하여 구·시·군선관위로 발송한다. (공동취재) 2025.5.2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송언석 "선관위 허철훈·오민석 즉각 사퇴…긴급 국조도 제안"친한계, 장동혁 책임론 예고… "韓, 직접 복당 언급 계획 없어"관련 기사'잠실7동 투표소' 선거사무원, 22시간 만에 병원 이송…24시간째 대치"총알받이로 쓰지 마라"…'투표용지 부족 사태' 휘말린 공무원 성토오세훈 "李, 겸손모드 아냐…장동혁 노선, 당내 논의 이뤄지길"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정치 은퇴…"본연의 자리로 갈 것"[인터뷰] "수원에 살아서 좋다"…이재준이 그리는 '4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