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문제…현장 목소리 국무회의서 전할 것""2030세대 높은 지지율 깜짝 놀라"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환호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이비슬 기자 성평등부-법원행정처,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보호 맞손[화제의 당선인]최연소 서울시의원 31세 이광희…최고령 72세 김기덕·양평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