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당선인·박형준 후보 이어 3위 득표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부산 연제구 연산교차로 일대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정이한 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주현 기자 '당선보다 낙선자들 먼저' 전재수, 선대위 해단식서 비로소 웃다민주당 부산 당선자들 충렬사 참배…"시민의 충직한 일꾼 되겠습니다"관련 기사'잠실7동 투표소' 선거사무원, 22시간 만에 병원 이송…24시간째 대치"총알받이로 쓰지 마라"…'투표용지 부족 사태' 휘말린 공무원 성토오세훈 "李, 겸손모드 아냐…장동혁 노선, 당내 논의 이뤄지길"[인터뷰] "수원에 살아서 좋다"…이재준이 그리는 '4년 후'신천지 이만희 합수본 조사 7시간 만에 종료…'묵묵부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