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당선인·박형준 후보 이어 3위 득표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부산 연제구 연산교차로 일대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정이한 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주현 기자 부울경 산학협력체계 구축…'동남권 지산학 얼라이언스' 출범"재난위험지역 조기 정비"…전재수, 영도 급경사지 찾아 안전 점검관련 기사정청래 "조국혁신당과 통합…진보·정의당과도 손잡아야"尹 선거법 1심 당선무효형…397억 반납 위기 국힘 "준비돼 있어"(종합2보)윤석열, 선거법 1심 당선무효형에 당일 항소…"발언 왜곡"선거소청 변론 마친 장동혁 "국민 보셨다면 선관위 태도 더 큰 분노를""건진-김건희 만난적 없다"던 윤석열…2013년부터 '연결고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