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혁 징계 효력정지, 찍어내는 것도 유능하지 못해 망신""조작기소 국조, 차라리 저를 불러라…누가 감옥 갈지 붙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기현 기자 남북교류기금, '비상재정' 경기 371억 '최다'…서울 328억·강원 174억 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일)한상희 기자 '방산 4대 강국' 내걸었지만…중동엔 방사청 상주 인력 '0'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본궤도 준비하는 선관위 특검…회계·금융 전문인력 파견 요청 검토수년간 허위 병가·출장 올리고 해외여행…선관위 전 간부 집행유예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민선 9기 전북도, 14개 시군 잇는 '관광'에서 인구 소멸 해법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