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재명 정권의 충견으로 전락해…사과해야"김영환 컷오프, 영장기각·가처분 결과로 변동 가능성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컷오프 및 돈 봉투 수수 의혹으로 구속영장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1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영환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구진욱 기자 보훈심사 누락 AI가 찾고 경찰은 현장서 판례 검색…행정 6곳 AI 도입신길동 교차로 상수도관 누수…일부 차로 통제, 24일 복구 목표관련 기사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신용한 충북지사 당선…경선 돌풍 넘어 도정 새시대 연다[6·3지선]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당선…득표율 55.09%[6·3지선]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당선 확실'…득표율 5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