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배우자 이채영 씨가 3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시되자 꽃목걸이를 걸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신용한더불어민주당충북지사당선확실김용빈 기자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갈등 넘어 상생 도정 펼칠 것"[6·3지선]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당선…득표율 55.09%관련 기사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갈등 넘어 상생 도정 펼칠 것"[6·3지선]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당선…득표율 55.09%[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6·3지선] 충북지사 신용한 후보 '당선 유력'…득표율 54.96%[출구조사]지선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 경합 4곳…평택을·부산북갑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