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배우자 이채영 씨가 3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시되자 꽃목걸이를 걸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신용한더불어민주당충북지사당선김용빈 기자 '아동 성매매 최영중 두둔' 김진모 당협위원장 사퇴서 제출장천배 증평군의장도 제명 절차…충북 기초의원 4명 출당 기로관련 기사'충북 대전환' 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실용·효율 최우선 가치"신용한 충북지사 인수위 10일부터 가동…위원장에 이강일[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갈등 넘어 상생 도정 펼칠 것"[6·3지선]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당선 확실'…득표율 5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