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배우자 이채영 씨가 3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시되자 꽃목걸이를 걸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신용한더불어민주당충북지사당선김용빈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2일, 수)…흐리고 최대 80㎜ 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2일, 수)관련 기사'충북 대전환' 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실용·효율 최우선 가치"신용한 충북지사 인수위 10일부터 가동…위원장에 이강일[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갈등 넘어 상생 도정 펼칠 것"[6·3지선]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당선 확실'…득표율 5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