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투표 동시 실시' 위해 野협조 필수…국힘, 李 대통령 제안에 반발與 "물리적 시간 없지만 개헌 논의할 것"…특위 출범 '아직' 난관 예상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 본관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신임 경찰·경감 임용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17 ⓒ 뉴스1 허경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헌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채그로에서 열린 맘(Mom)편한특별위원회 저출생영유아보육분과위원회 1차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자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우원식이재명국민투표지선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與특위 "2차 특검, 수사기록·인력 확보 어려움"…개정안 발의(종합)손승환 기자 선관위원 청문회, 부정선거 도마…"음모론 치부도 문제" "사실 왜곡"(종합)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관련 기사민주 부산시당 "부마 민주항쟁 헌법 수록"…국힘에 개헌 참여 촉구與 "野 최대한 '개헌' 설득…30일 당론 채택 여부 등 정리"사회대개혁위 "개헌 과정 국민 참여 보장"…국회의장에 제안나경원 "개헌은 내란몰이 이어가기 위한 선거용 계략"국힘 "정치적 선택형 졸속 개헌 안돼…지선 후 차분하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