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투표 동시 실시' 위해 野협조 필수…국힘, 李 대통령 제안에 반발與 "물리적 시간 없지만 개헌 논의할 것"…특위 출범 '아직' 난관 예상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 본관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신임 경찰·경감 임용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17 ⓒ 뉴스1 허경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헌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채그로에서 열린 맘(Mom)편한특별위원회 저출생영유아보육분과위원회 1차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자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우원식이재명국민투표지선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김동아 "대법원장 업추비, 2023년 459만원서 조희대 취임뒤 30배 급증"손승환 기자 [국감초점] 여야, 건보 재정 악화 한목소리…"법정 기준 안 지켜"국힘 "증시 혼란 '李정부 비정상적 정책' 탓…카지노 도박장 만들어"관련 기사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김민석, 오늘 인천서 8번째 예산정책협의회…민생 행보도 예정李대통령·김민석 나란히 개헌 언급…여권발 '개헌론' 불씨 재점화국힘, 권창영 특검 '법왜곡죄'로 고발…與김준환은 윤리위 제소국민의힘 "'李대통령 연임 포함' 개헌 논의 일체 불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