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투표 동시 실시' 위해 野협조 필수…국힘, 李 대통령 제안에 반발與 "물리적 시간 없지만 개헌 논의할 것"…특위 출범 '아직' 난관 예상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 본관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신임 경찰·경감 임용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17 ⓒ 뉴스1 허경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헌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채그로에서 열린 맘(Mom)편한특별위원회 저출생영유아보육분과위원회 1차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자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우원식이재명국민투표지선지방선거이승환 기자 與 당론추인·상임소위 통과…검찰개혁안 19일 처리 수순(종합2보)'서울시장 출마' 전현희, 청년 공약 발표…"무심사 대출"손승환 기자 중수청법 野 퇴장속 법사위 통과…19일 본회의 수순野 정희용 "공소청법·중수청법 실체 드러나…與 입법 폭주 멈추라"관련 기사李대통령, 개헌 의지 천명…권력구조 뺀 단계적 개헌 공식 제안의장 주재 여야 회동…대미특별법엔 뜻 모았지만 개헌 시기엔 이견범여 의원들, 우 의장 '지선 때 개헌 투표' 제안 환영…민주·국힘은 잠잠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