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곰탕 언제까지 尹 무기징역 받아…고유가에 민생 집중해야""조작기소 국조특위, 재판에선 질 것 같아 힘 있을 때 좌지우지"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의사진행 발언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나경원국민의힘개헌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관련 기사여야 '개헌' 신경전…與 "반대 명분 없다" 野 "李 재판 재개 먼저"나경원 "'용혜인법' 준연동형비례 폐지해야…중임제 개헌 들러리 될 것""어느 하나 거를 것 없어"…국힘·한동훈, 대여 공세 '닥공모드'韓총리, 대정부질문 데뷔전서 '강온' 오갔다…野와 설전·한동훈엔 사과대정부질문, 김승원 놓고 격돌 '주가조작 vs 수사자료 상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