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까지 개헌안 발의해야…국회의 마지노선"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정당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우원식이재명국민의힘이승환 기자 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與특위 "2차 특검, 수사기록·인력 확보 어려움"…개정안 발의(종합)금준혁 기자 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관련 기사민주 부산시당 "부마 민주항쟁 헌법 수록"…국힘에 개헌 참여 촉구사회대개혁위 "개헌 과정 국민 참여 보장"…국회의장에 제안나경원 "개헌은 내란몰이 이어가기 위한 선거용 계략"국힘 "정치적 선택형 졸속 개헌 안돼…지선 후 차분하게"(종합)與, RE100특별법 신속처리안건 상정키로…"20일 개헌 의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