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보완수사권 근거로 타당치 않아…형소법 개정 대립""정부·여당 보완수사권·전건송치 등에 답해야"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천막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성호조국김세정 기자 與 전대 '호남 대승' 김민석 1차 과반 승리하나…鄭, 수도권 표심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일)관련 기사金 "명청대전 악순환" 鄭 "배신한 자 또 배신"…宋 "신천지 얘기하지마"김태규 "여당 그냥 '특검청'을 만들라"에 정성호 "잘했다" 덕담[인터뷰 전문] 홍기원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못해 아쉽지만…검찰의 업보"'檢보완수사권 폐지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정성호 "정착 협조"(종합)신장식 혁신당대표, 靑홍익표에 "검찰개혁 목전서 법무장관 태도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