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보완수사권 근거로 타당치 않아…형소법 개정 대립""정부·여당 보완수사권·전건송치 등에 답해야"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천막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성호조국김세정 기자 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송영길 "조국 같이 檢 모르는 사람들 쓰다 개혁 안 돼…그냥 책상물림"관련 기사조국, 김민석 직격…"민주진영 대표인가 특정 계파 수장인가"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국민 우려·리더십 공백에 與도 시험대김승원 자진 사퇴에…與 "한동훈 범죄 밝히자" 野 "사과 없이 남 탓만"수사권 없으니 공소청 검사 감축?…"필수 통제 기능마저 무력화"李대통령, '3040여성'에 '범여 탕평' 인사…부동산·경제는 '안정' 기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