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 3대 악법, 발의하고 찬성한 모든 의원들 치욕으로 남을 것""與, 노무현 정신 계승하고 있나…'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꾸짖을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사법개혁손승환 기자 오세훈 "정원오 휴양지 출장, 서울시 공무원이었으면 파면감"(종합)부산 북갑 다자대결…하정우 37%·한동훈 30%·박민식 17%관련 기사차기 국회의장 김태년 조정식 박지원 3파전…최대변수 '당심'천하람, 정이한 'TV토론 배제' 규탄…"유권자에 '모를 권리' 강요"與 후반기 국회의장 경선, '당심'이 가른다…권리당원 20% 첫 시험대조국 "사과 거부·잘못 인정 않는 김용남…정말 검사스럽다" [인터뷰]與, 14곳 재보선 공천 완료…공주·부여·청양에 檢출신 김영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