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하정우 43%, 박민식 31%…하정우 40%, 한동훈 37%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유의동 "평택 월세 2개월 계약" 지적에…조국 측 "뿌리내릴 것"(종합)야당몫 국회부의장 3파전…기호 조배숙·조경태·박덕흠 순관련 기사하정우, 초등생 편지 공개 이어 구포시장·퇴근길 인사(종합2보)유의동 "평택 월세 2개월 계약" 지적에…조국 측 "뿌리내릴 것"(종합)하정우, '초등생 편지' 공개 이어 아내와 구포시장 장보기(종합)한동훈 "하정우, TV토론 제의 거절했다 들어…당당히 응해야"[르포] 거물급 정치인 몰린 평택을…빗속 안중오거리 '전국 선거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