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래·당 다음 세대 대변 40대 5명 공천"최대 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단일화' 최대 변수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영빈 변호사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차 인재영입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빈 변호사는 6.3 지방선거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후보의 지역구인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공천이 유력하다. 2026.5.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시온 기자 장애인기업 5월 경기체감지수, 전월 대비 2.0p 상승소상공인에 '단체협상권' 부여…법안 발의에 소공연 "환영"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