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선결 조건' 국민투표법 처리 수순…野 필리버스터 돌입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범여권 주도로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을 보장하는 내용의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2026.2.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투표법이승환 기자 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與특위 "2차 특검, 수사기록·인력 확보 어려움"…개정안 발의(종합)박기현 기자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피선거권 박탈형에 여연 부원장 사퇴선관위원 청문회, 부정선거 도마…"음모론 치부도 문제" "사실 왜곡"(종합)관련 기사장예찬 파기환송심서 벌금 150만원…5년간 출마 못한다'정신아호 2기' AI·카카오톡 박차…"수익화 모델로 주가 부양"(종합)"책임의 시대가 왔다"…구글·메타, 美재판서 'SNS 중독 설계' 유죄野법사위 "법사위원장 돌려줘야…독재 외피 씌울 거면 국회 해산"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MBK·영풍 "직무정지 가처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