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정신건강 피해 관련 플랫폼 책임 인정유사소송 1500건 이상…구글·메타 "항소할 것"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배심원단이 메타와 구글이 중독성 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아동의 정신 건강을 해쳤다는 혐의에 관해 유죄 판결을 내리자 원고 측 진영이 기뻐하고 있다. 2026.03.25. ⓒ 로이터=뉴스1 지난달 18일(현지시간)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에서 소셜미디어 재판 관련 증언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02.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로스앤젤레스캘리포니아소셜미디어SNS이정환 기자 美, 오픈AI에 'GPT 차기 모델' 출시 제한 요청…"보안 우려"美, 필리핀 방문 외국인 1위…韓은 3년 만에 2위로 밀려관련 기사"미셸 스틸, 솔직하고 실용적…트럼프 의중 강한 어조로 대변할 것"한국·캐나다 '홈 경기' 무산에…월드컵 32강 티켓값 '폭락'"추석에 만나요!" 이적, 9월 26일 美 단독 콘서트'진짜 적진' 밟은 이란 축구팀…동포들은 경기장서 반정부시위'현대 미술의 거장' 英 호크니 별세…"세상은 아름답다"(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