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여론조사 문구 오인 가능" 판단…파기환송심 일부 유죄 인정장예찬 "중앙 정치 무대서 멀어져야겠지만 보수 진영 위해 헌신"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말하고 있다. 2024.3.1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여론조사파기환송심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서현 기자 사실혼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구속…"돈 문제로 다퉜다"부산 지구대 주차장 순찰차서 실탄 발사…인명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