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여론조사 문구 오인 가능" 판단…파기환송심 일부 유죄 인정장예찬 "중앙 정치 무대서 멀어져야겠지만 보수 진영 위해 헌신"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말하고 있다. 2024.3.1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여론조사파기환송심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서현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일, 수)…대체로 흐림, 최대 40㎜ 비[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일, 수)관련 기사G7 개막·멕시코 만나는 홍명보호·워시 첫 FOMC…이번주(15~19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