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여론조사 문구 오인 가능" 판단…파기환송심 일부 유죄 인정장예찬 "중앙 정치 무대서 멀어져야겠지만 보수 진영 위해 헌신"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말하고 있다. 2024.3.1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여론조사파기환송심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서현 기자 부산시설공단, AI 기반 지하차도 침수 대응 시스템 구축중처법 위반 '부산 구청장 아들' 1심서 징역 1년…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