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민생·개혁법안 속히 처리" vs 野 "악법에 필리버스터 대응"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 결과에 대해 소회를 밝히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더불어민주당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장성희 기자 진보당, 與에 미래대응기금 요구안 전달…"초광역특구법 이대론 안 된다"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관련 기사우원식 "창 내려놓고 민생 깃발 들자…합당 시일 못 박는 건 곤란"신장식, 민주-혁신 합당론에 "구명함 될 용의"…與 국면 전환용엔 선 긋기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운영위, 與 "5·18폄훼 행사 왜 허가" 野 "다수당 독주 문제"李대통령, 與 중진 의원 만찬서 '조국혁신당과 합당' 의견에 긍정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