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민생·개혁법안 속히 처리" vs 野 "악법에 필리버스터 대응"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 결과에 대해 소회를 밝히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더불어민주당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한병도 "주말 반납 밤 새워 추경 통과…우 의장에 31일 본회의 요청"[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재산공개] 송언석 73억, 여야 지도부 1위…정청래 20억·장동혁 32억국힘 "우 의장, 檢조작기소 국조로 심의·표결권 침해"…권한쟁의·가처분우 의장, 오스트리아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 면담…"국가 책임, 끝까지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