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민생·개혁법안 속히 처리" vs 野 "악법에 필리버스터 대응"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 결과에 대해 소회를 밝히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더불어민주당조소영 기자 당정, 21일 '농지 전수 조사' 보완 마련…"명백한 투기 외 합법"[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장성희 기자 민주·혁신, 연대·통합 두고 불협화음…박홍근·조국까지 참전(종합)미프진 도입 두고 여야 공방…"삼권분립 위반" "여성 건강권"관련 기사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국민 간보나" "투자가치 있나"…여야, 호르무즈 파병·대미투자 질타與, 김민석 위원장 '품격민생위' 신설…법률특보에 이건태김민석 "검찰개혁 역행 조짐 막기 위해 필요한 TF 만들 것"김민석 "李대통령 1년, 힘 모을 시점에 노무현 탄핵 전조와 비슷"(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