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들, 방송사 TV 토론 신경전부산 북갑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 (뉴스1 DB) 2026.5.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조소영 기자 한병도, 국힘 '나무호' 공세에 "안보 팔아 표 구걸 망동 멈추라"헌정회 "2028년 총선이나 전에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 권고"한상희 기자 오세훈 "정원오는 무능력·무책임·무비전…주택문제 해법 없어"정희용 '靑, 나무호 공격 주체도 못 밝힌 채 '강력 규탄'…공허한 말잔치"관련 기사한동훈 "TV 토론 피하나"…하정우 "그 시간에 지역주민 만나"정청래 "히말라야 산맥 같은 민주당이 품은 후보들"…김관영 견제구친한계 한지아 "급해도 선은 지켜야"…정형근 후원회장 임명에 쓴소리조국 둘러싼 공방 격화하는 평택을…김용남·유의동 견제 속 혼전김성열 "하남엔 오답뿐인 투표용지…세 번째 선택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