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특정 후보 밀어 국회의장마저 임의 선출 유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갈등·분열, 민주당서 바라는 것…서로 차이 내려놓고 힘 모아야"김재섭 "정원오 술집폭행, 5·18 아닌 주폭사건"…정원오 "일방적 주장"조유리 기자 국회 후반기 국힘 몫 부의장 후보 '충청 4선' 박덕흠 선출[속보] 후반기 국힘 몫 국회부의장 후보에 충청 4선 박덕흠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