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준 SNS 질문에 답하느라 설에 차례도 못지내""북한 심기 살피기 선 넘어…안보는 환심의 대상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 정책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관세트럼프김정률 기자 홍준표 "李대통령·장동혁 부동산 논쟁, 정책 아닌 인신비방"친한계 우재준 "최고위서 배현진 징계 취소해야…지선 너무 걱정"홍유진 기자 국힘, 23일 1차 영입 인재 발표…"청년·여성 중심 될 것"與 "24일 본회의서 행정특별법 선처리" vs 野 "사법파괴 악법은 안 돼"관련 기사尹 무기징역에 장동혁 메시지 숙고…소장파·친한계는 '절윤' 요구尹 무기징역에 與 "미흡한 판결" 비판…野소장파 "절윤해야"(종합)국힘 친한계·소장파 "윤어게인 즉각 절연해야"…당 지도부는 '신중'"또 울겠다" "노모 끌어들여"…與, '불효자 운다' 장동혁 향해 맹폭野 "집값 盧 39.7%·文 62% 올라…李정부도 가진 자 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