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1심서 무기징역 선고…소장파 '尹 절연' 분출張 "절연보다 중요한 건 전환" 강조…배현진 징계 등 겹치며 내홍 지속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윤석열김일창 기자 국힘, 중도확장형 중앙선대위원장 영입 추진…내주 본격화(종합)배현진 "후보들 발목 잡기 3주차…장동혁다운 정무감"관련 기사'귀국' 장동혁, 한노총 찾고 복지공약 발표…지선 채비 시작[오늘의 국회일정] (21일, 화)국힘, 지선 공천 막바지 속 이젠 재보선…부산·하남·대구 셈법 복잡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논란 확산…野 "즉각 경질" vs 與 "침소봉대"(종합)[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