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과로사할 뻔"…송언석 "말 바뀜으로 시장 교란"신동욱 "진보·보수 중 어느 곳이 유능한가"…김민수 "분당로또 처분하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김일창 기자 중동발 위기에 손 맞잡은 여야…與 "공동 대응" 野 "국익 협조"(종합)검은 넥타이에 노란 배지…정치권, 세월호 12주기 한목소리 추모홍유진 기자 중동발 위기에 손 맞잡은 여야…與 "공동 대응" 野 "국익 협조"(종합)한병도 "중동발 위기 野와 공동대응" 송언석 "국가·국익 위해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