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과로사할 뻔"…송언석 "말 바뀜으로 시장 교란"신동욱 "진보·보수 중 어느 곳이 유능한가"…김민수 "분당로또 처분하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김일창 기자 구글 지도 반출에 여야 설전…"데이터주권 포기" vs "공포 조장"국힘 "당 대비 개인 지지율 월등하면 단수·우선 공천 적극 검토"홍유진 기자 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