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과로사할 뻔"…송언석 "말 바뀜으로 시장 교란"신동욱 "진보·보수 중 어느 곳이 유능한가"…김민수 "분당로또 처분하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김일창 기자 우재준 "배현진 징계 취소하자"…국힘 "23일 논의"(종합)尹 1심 선고 후 '중도외연 확장' 메시지…새 당명 공개도 임박홍유진 기자 우재준 "배현진 징계 취소하자"…국힘 "23일 논의"(종합)尹 '내란 혐의' 1심 선고 앞…與 "사형 촉구" 野 "李재판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