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망령 사로잡힌 윤어게인 세력과 즉각 절연해야"19일 오후 대전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26.2.19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윤석열손승환 기자 국힘 "장동혁, 돌아오면 적절한 시기에 방미 성과 직접 발표"검은 넥타이 매고 묵념…국민의힘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與 "국힘, 조폭설로 대통령직 강탈…장동혁 귀국해 진상 규명하라"오세훈 "장동혁 중차대한 시기 방미…성과 없다면 비판 마땅"[지선 D-50] '국정 안정 vs 독식 견제'…대선 1년 만에 사활 건 혈투[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