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李대통령·張 국힘 대표, 다주택 놓고 정면 충돌정청래·한병도 등 與지도부, 설 끝난 후에도 지원사격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시민들에게 귀성 인사를 하던 중 시계를 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병도정청래이재명장동혁부동산다주택이승환 기자 與 "尹 반드시 법정 최고형을"…1심 선고 앞 일제히 촉구李질의에 장동혁 '노모 걱정 커' 반격…조국혁신당 "어머님이 몇 명이냐"장성희 기자 與 "24일 본회의서 행정특별법 선처리" vs 野 "사법파괴 악법은 안 돼"'李 공소취소 모임' 전국 여론전…"檢 훼손 민주주의 정상화"관련 기사與, 검찰·사법개혁 법안 막바지 조율…22일 의총서 마무리상반된 설 민심…與 "내란종식·사회대개혁 명령" 野 "오만한 권력 경고"우 의장 "설전후 국민투표법 개정" 개헌의 길…정국 급랭에 험로 전망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뉴스1 PICK] '호남선' 용산역 찾은 민주당, 설 민심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