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X'에 "사회악, 다주택자 아니라 '돈 되게' 만든 정치인"장, 페북에 "대통령 퇴임 후 50억 시세 차익 예상 아파트 보유"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이재명김일창 기자 與 "장동혁, 자극적 언어로 갈라치기" 野 "李대통령, 설 밥상 적대감 투척"제2의 김용태·김재섭 찾기…국힘 '청년중심' 지선서 통할까관련 기사다주택 아닌 '투기' 겨냥한 李대통령…5년前 꺼낸 '부동산감독원' 가시권與 "장동혁, 자극적 언어로 갈라치기" 野 "李대통령, 설 밥상 적대감 투척"李대통령 "사회악, 다주택자 아니라 '돈 되게' 만든 정치인"국힘 중도층 카드 안보인다…제명 한동훈·멀어진 오세훈·불출마 유승민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