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X'에 "사회악, 다주택자 아니라 '돈 되게' 만든 정치인"장, 페북에 "대통령 퇴임 후 50억 시세 차익 예상 아파트 보유"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이재명김일창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관련 기사장동혁 "노란봉투법 공포 공공부문에…권익보호신고센터 개설"(종합)장동혁 "2차 특검, 李대통령 공소취소 위한 비밀병기"범여권 "尹탄핵 1년, 민주주의 역사에 기록될 빛의 혁명…장동혁 반성해야"'오찬 파행' 딛고 54일 만에 재회할 李-장동혁…'추경·개헌' 논의 전망국힘 "여야정 회동, 정치적 고려 없이 민생 어려움 해결이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