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에도 부동산 다주택자 등 두고 여야 설전설 연휴를 앞둔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귀성 인사와 봉사활동에 나섰다. 왼쪽은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귀성 인사를 하는 모습,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서울 중구 쪽방촌을 찾아 설맞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동혁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김일창 기자 李대통령 7회·장동혁 4회 '다주택자' 공방 격화…설 연휴 내내 SNS 설전장동혁 "李 SNS 답에 설 내내 핸드폰…母 '날 풀리면 50억 아파트 구경'"관련 기사李대통령 7회·장동혁 4회 '다주택자' 공방 격화…설 연휴 내내 SNS 설전다주택 아닌 '투기' 겨냥한 李대통령…5년前 꺼낸 '부동산감독원' 가시권국힘 중도층 카드 안보인다…제명 한동훈·멀어진 오세훈·불출마 유승민장동혁 "李대통령 다주택자 마귀로 모는 하수정치"…野 설날 총공세(종합)국힘 "국민 편가르는 李 집 팔라"…민주 "장동혁 6채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