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지라면 중도 확장 카드 필요…여조선 국힘 선호도 1위"지금 계파 따질 때 아니다"…'배신자 프레임'은 부담유승민 전 의원이 지난 1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단식농성장을 방문한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유승민경기지사차출론한상희 기자 [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관련 기사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이정현 "경기지사 여러 노력했지만…유승민 본인 뜻 존중"김부겸 앞세워 동진하는 민주…노선 갈등 제자리걸음 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