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지라면 중도 확장 카드 필요…여조선 국힘 선호도 1위"지금 계파 따질 때 아니다"…'배신자 프레임'은 부담유승민 전 의원이 지난 1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단식농성장을 방문한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유승민경기지사차출론한상희 기자 국힘 "나무호 피격 사건은 주권 침해…진상 규명 촉구"장동혁 "국감 최고스타 예약" 이진숙 "독재로부터 나라 지킬 것"관련 기사'與 전략공천·野 경선' 다른 재보선 전략…단일화가 최대 변수경기 재보선 민주 '전략공천' 완성…국힘, 하남갑 '유승민 카드' 만지작국힘, 지선 공천 막바지 속 이젠 재보선…부산·하남·대구 셈법 복잡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이정현 "경기지사 여러 노력했지만…유승민 본인 뜻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