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與지지층 긍정 14%p 하락…장, 평가는 큰 변화 없어尹 무기징역 또는 사형 75%…TK서도 64% 유죄 전망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운동장에서 한국사진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2025 사진기자가족 체육대회'를 방문해 인사하고 있다. 2025.11.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한상희 기자 국힘 "나무호 피격 사건은 주권 침해…진상 규명 촉구"장동혁 "국감 최고스타 예약" 이진숙 "독재로부터 나라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