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野 '李대통령 비판' 선 넘어…중장기적으로 부동산 정상화"

"'시정잡배' 운운 국힘 선 넘는 표현…장동혁 대표 6채 보유" 역공
혁신당 선거연대 가능성에 '자중할 시기'…조국 보선 출마 가능성

본문 이미지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2026.1.11 ⓒ 뉴스1 유승관 기자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2026.1.11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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