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하루 앞두고 '청와대 오찬 취소' 야당 공세 이어가'내란 혐의' 이상민 7년 선고에 "17년 아니고 7년이라고?" 비판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정청래 대표가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정청래청와대 오찬 취소이승환 기자 국조특위 13시간 20분 만에 종료…여야, 쌍방울 檢 녹취록 공방(종합)與 "추경안 확정시, 수출 중기 '긴급지원 바우처' 선정 기준 완화"장성희 기자 與 "'尹탄핵 1년, '빛의 혁명' 완수…내란 잔재 끝까지 청산"국조특위 13시간 20분 만에 종료…여야, 쌍방울 檢 녹취록 공방(종합)관련 기사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우 의장 "설전후 국민투표법 개정" 개헌의 길…정국 급랭에 험로 전망장동혁 "靑오찬 전 악법 처리 초딩도 상상 못해…정청래는 'X맨'"여야, 설 앞두고 '장동혁 노쇼' 설전…'네 탓' 책임 공방 격화설 앞둔 '협치 오찬' 무산…당청, 장동혁 비판 속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