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하루 앞두고 '청와대 오찬 취소' 야당 공세 이어가'내란 혐의' 이상민 7년 선고에 "17년 아니고 7년이라고?" 비판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정청래 대표가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정청래청와대 오찬 취소이승환 기자 '호남선' 용산역 찾은 민주·혁신당…국힘은 봉사활동(종합)'축의금 논란' 최민희 품위유지 위반 경고, 오늘 최고위에 보고장성희 기자 무소속 최혁진 "조희대 두고 내란 단죄 불가능…탄핵 추진"민주 "강선우 체포동의안, 당론 없이 의원 개별 판단으로 처리"관련 기사장동혁 "靑오찬 전 악법 처리 초딩도 상상 못해…정청래는 'X맨'"여야, 설 앞두고 '장동혁 노쇼' 설전…'네 탓' 책임 공방 격화설 앞둔 '협치 오찬' 무산…당청, 장동혁 비판 속 온도차與, '보이콧' 野에 "잉크 마르기 전 합의 깨…민생법안 18건 미처리"법사위 후폭풍에 '靑오찬 취소' 정국 급랭…설 前 여야 협치 대신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