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식당 1시간 전 노쇼도 욕먹어…'좀팽이'로 방향 튼 것"김민수 "법사위 강행 덮으려 자리 마련…불참도 의사 표현"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정청래 대표가 최기상 수석사무부총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오찬민주당정청래장동혁박수현전현희윤건영김세정 기자 '법률특보 사퇴' 서민석 "내가 이화영 진술 회유? 사실 아냐"설 앞둔 '협치 오찬' 무산…당청, 장동혁 비판 속 온도차관련 기사장동혁 "靑오찬 전 악법 처리 초딩도 상상 못해…정청래는 'X맨'"한숨 내쉰 정청래 "장동혁, 초딩보다 못한 결정…국민에 대한 무례"협치 제안 뿌리친 野…李대통령 '입법 속도전' 요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금)설 앞둔 '협치 오찬' 무산…당청, 장동혁 비판 속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