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

與, 코스피 5500 등 성과 강조하고 '내란 청산' 앞세워 전초전
野, 설 앞두고 靑오찬 취소·국회 보이콧…'여당 독주 견제' 부각

본문 이미지 - 설 연휴를 앞둔 13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귀성 인사와 봉사활동에 나섰다. 왼쪽은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귀성 인사를 하는 모습,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서울 중구 쪽방촌을 찾아 설맞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설 연휴를 앞둔 13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귀성 인사와 봉사활동에 나섰다. 왼쪽은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귀성 인사를 하는 모습,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서울 중구 쪽방촌을 찾아 설맞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상훈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비공개 전환 여부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
김상훈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비공개 전환 여부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청와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오는 5월 9일로 확정하며 다주택자들을 강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4일 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 앞에 양도세 등 상담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2.4 ⓒ 뉴스1 김민지 기자
청와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오는 5월 9일로 확정하며 다주택자들을 강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4일 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 앞에 양도세 등 상담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2.4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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