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與법사위 사법개혁안 처리 문제 삼아 불참 통보민주 내부서도 "정무 보폭 안 맞아" 지적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청와대오찬장동혁정청래법사위김세정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계엄 국회 통제권 강화…부마항쟁-5·18민주화운동 헌법 전문에한재준 기자 金총리 "세계 정세 급변…불확실 미래 극복 위해 한-불 협력 중요"靑 "비혼잡시간 대중교통 인센티브…노인 무임승차 제한 안해"(종합)관련 기사국힘 "여야정 회동, 정치적 고려 없이 민생 어려움 해결이 목적"李대통령 7일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중동전쟁 적극 대응"(종합)李대통령 7회·장동혁 4회 '다주택자' 공방 격화…설 연휴 내내 SNS 설전국힘 중도층 카드 안보인다…제명 한동훈·멀어진 오세훈·불출마 유승민장동혁 "배현진 징계는 아동 인권 문제…한동훈 제명 반대와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