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與법사위 사법개혁안 처리 문제 삼아 불참 통보민주 내부서도 "정무 보폭 안 맞아" 지적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청와대오찬장동혁정청래법사위김세정 기자 국회, 운영위·정보위 끝으로 올해 국정감사 일정 마무리우원식 "與 내부 다툼·분열로 허비하면 국민 용서 안 할 것"한재준 기자 '성장·미래·지방' 방점 찍은 李대통령…'모두의 성장' 대전환 시동李대통령 "재정 기초체력 튼튼…국채 순 증가분 거의 없어"관련 기사與, '김혜경 골프 의혹' 제기 주진우 고발…"명예훼손 혐의"(종합)野, 李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에…"교통사고 취급" "대북송금에 목줄"장동혁 "올 추석 국민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이재명 탄핵'"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여야 워크숍·연찬회 마무리…김민석 '최고위' 장동혁 '제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