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트랙 선정 기준 완화, 지원 늘리는 방식"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의원들이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상황 중소기업 재응 점검회의'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 ⓒ 뉴스1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정부이승환 기자 여야, 국조특위서 녹취록 공방…"檢 진술유도 정황" "與 여론조작"與 "6일 수원 시작으로 8일 대구·9~10일 전남 현장 최고위"관련 기사석화·플라스틱 상생안 도출…합성수지 3·4월 가격 인상 폭 완화특검, '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1심 징역 7년 구형(종합)윤호중 장관 "경찰 수사심의위 강화…외부 통제 시스템 필요"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