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선포 후 48시간 내 국회 미승인 시 즉시 효력 상실헌법 제명 한글화·지역균형발전 국가 의무도 개헌안에 담겨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열린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정당 원내대표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공동선언문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 원식 국회의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당대표. 2026.3.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개헌개헌안헌법개정2026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우 의장·원내6당, 개헌안 발의…禹 "국힘 기다리는 심정으로"관련 기사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우 의장·원내6당, 개헌안 발의…禹 "국힘 기다리는 심정으로"정대철 "책임총리제 등 분권형 권력구조 포함 개헌 추진해야"우 의장·6개 정당, 개헌안 발의 절차 착수…"4월6일 발의 예상"(종합)우 의장·6개 정당, 개헌안 발의 착수…"중대한 역사적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