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선거 수도권 인물난 가중…국힘 중도층 지지율 15% 그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박기현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다주택자 마귀로 모는 하수정치"…野 설날 총공세(종합)국힘 "국민 편가르는 李 집 팔라"…민주 "장동혁 6채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