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선거 수도권 인물난 가중…국힘 중도층 지지율 15% 그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박기현 기자 남북교류기금, '비상재정' 경기 371억 '최다'…서울 328억·강원 174억 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