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공개로 만나야 하는 것은 저 아닌 대통령과 정청래""李대통령, 심각한 수준의 당무개입" 지적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방문해 초전도 기술센터 건립현장을 찾아 브리핑을 듣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이재명김정률 기자 송언석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내수 경기 둔화…정부, 시행 유예해야"한동훈 "국힘, 尹정치복귀 아닌 계엄 옹호·부정선거 음모론 반대해야"손승환 기자 김상훈 "野, 국익·민생 위해 결단…대미투자법 통과로 美관세 리스크 줄어"'서울시장 출마' 野 이상규 "아침보다 잠들 때 나아진 서울 만들겠다"관련 기사전한길 "尹어게인 반대? 배신…장동혁 입장 들어본 뒤 탈당·창당 여부 결정"장동혁 "오일쇼크 현실로…절체절명 위기에 대통령 안 보여"박수영 "장동혁 대 한동훈 전선 필패…이재명 전선으로 가야"野 "李대통령, 1주택자 징벌적 과세" vs 與 "전형적 선동 정치"(종합)국힘 개혁파 "9일 의총, 윤어게인 절연·노선 변화 시작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