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정원오 경찰관 음주폭행 전과…부울경 범죄 공천 라인업"보유세 인상 움직임에 "뉴욕·도쿄 예는 사실 왜곡…거레세는 낮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일창 기자 與 "사법 쿠데타" 野 "깊은 존경"…대법관 재제청 거부 정면충돌장동혁 "李 빗나간 만기친람…현지 누나 대신 훈식이형 쫓아냈다"박기현 기자 韓, 웨스팅하우스 5~10% 지분 '10% 할인가' 인수 추진(종합)조정식, 주한 인니 대사 접견…"진출 기업 2300곳 지원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