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정원오 경찰관 음주폭행 전과…부울경 범죄 공천 라인업"보유세 인상 움직임에 "뉴욕·도쿄 예는 사실 왜곡…거레세는 낮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일창 기자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오늘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재산공개] 국회의원 19% 다주택자…강남3구 보유자는 45명박기현 기자 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장동혁 "李대통령, 대한민국 빚더미에 앉혀…돈 풀고, 또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