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 밭두렁에 버렸다는 건 범죄 자백"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정률 기자 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김부겸 출사표 임박, 주호영 법원으로…국힘 '진퇴양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