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래 밭두렁에 버릴 사람" "범죄 공천 라인업""뉴이재명 시대 뉴노멀" "뇌물금액 3천 이하로 맞춘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외교부·우주청, 동유럽서 '스페이스 데이'…K-우주산업 협력 모색한·중앙아 정상회의 서포터스 출범…6개국 청년 20명 참여박기현 기자 한동훈 "막무가내 징계가 모든 문제 덮어…정점식이 정리 안 하겠나"국힘 "李정부, 백악관 쿠팡 경고에도 유감 표명뿐…현실 애써 외면"관련 기사선관위 규탄 집회 보며 '골프 연습하고 수당' 직원, 정직 1개월與, 워크숍 마친 의원 단톡방에 "전대주자가 악수 패싱, 쪼잔해"민선 9기 원주시의회 내주 의장단 구성…의장에 문정환 유력중앙선관위, 법 개정 목적 국회의원 42명에 후원한 단체 대표자 고발"TK서 민주당 국회의원 배출"…대구시당, 당헌·당규개정운동본부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