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대통령, 대한민국 빚더미에 앉혀…돈 풀고, 또 풀어"

"李대통령, 25조 더 풀겠다고 해…선거만 이기면 된단 계산"
"북한 인권결의안 불참 검토, 일방적 짝사랑 애처로울 지경"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차량 5부제 시행에 따라 통근버스로 서울 여의도 국회에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6 ⓒ 뉴스1 이승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차량 5부제 시행에 따라 통근버스로 서울 여의도 국회에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6 ⓒ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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