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무위 끌고갈 경우 파산선고…피하기 위해 비겁한 결정""중앙당 윤리위에서 입장 밝힐 수 있도록 일정 조정해달라"보수 유튜버 고성국 박사. 2019.4.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성국국민의힘박소은 기자 대구서 스타트업 만난 장동혁 "삼성처럼 대한민국 새 성공 신화 쓸 것"김민수 "레거시, 윤어게인 들어보지도 않아…보편적 국민이고 중도"한상희 기자 野 "부동산감독원은 초법적 국민 사찰 기구"野 서울시당 윤리위, 유튜버 고성국에 '탈당 권유' 중징계(종합)관련 기사野 서울시당 윤리위, 유튜버 고성국에 '탈당 권유' 중징계(종합)국민의힘, 유튜버 고성국 '전두환 사진 발언'에 탈당 권유 징계'尹어게인' 선 긋다 드러난 속내…野 진정성 의구심(종합)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장동혁 "배현진 징계 중단?…윤리위에 이래라저래라 적절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