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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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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이주호 "서이초 1주기 추모행사 참석…교권 5법, 체감 낮은 것 알아"(종합)

이주호 "서이초 1주기 추모행사 참석…교권 5법, 체감 낮은 것 알아"(종합)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2일 "서이초 사태는 큰 반성의 계기가 됐다"며 교권 회복에 대한 의지와 함께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 부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18일 서울 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를 앞두고 추모행사에 참석할 것이냐는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문에 "예. 참석할 예정이다"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에…與 "교실혁명" vs 野 "실험용 모르모트냐"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에…與 "교실혁명" vs 野 "실험용 모르모트냐"

정부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를 두고 국회 교육위원회 여야 위원들 간 이견이 분출됐다. 야당 위원들은 "학생들을 실험용 모르모트로 봤다",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교육감 선거 출마를 위한 업적 쌓기"라고 비판했고, 여당 위원들은 "새로운 IT 시대에 아이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수단"이라고 수성에 나섰다.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주호 "의대 교육 질 저하 예단 안돼…AI 교과서 오해 불식할 것"

이주호 "의대 교육 질 저하 예단 안돼…AI 교과서 오해 불식할 것"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2일 의과대학 증원에 따른 교육 질 하락 우려가 계속되는 데 대해 "최근 의대 교육 여건이 많이 바뀌었다"며 "질 저하라고 예단하기보단 질이 훨씬 높아질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이 있다"고 강조했다.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정부는 증원으로 결코 의대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하고, 더 나아가 이번을
교육감 출마설 부인한 이주호…"선거, 머릿속에 없다"

교육감 출마설 부인한 이주호…"선거, 머릿속에 없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2일 야당이 제기하는 서울시교육감 출마설에 대해 "(선거에) 안 나간다"며 강하게 부인했다.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교육감 선거 같은 건 지금 머릿속에 전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부총리는 "장관직을 2번 하는 경우가 많지도 않고, 제 경험을 국가에 충분히 봉사하라는 소명으로
나경원 "韓, 무면허 운전…'당무개입·국정농단' 위험한 발언"

나경원 "韓, 무면허 운전…'당무개입·국정농단' 위험한 발언"

나경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2일 한동훈 후보가 김건희 여사의 문자 읽씹(읽고 무시) 논란을 초래한 것을 두고 "위험한 무면허 운전"이라고 지적했다.나 후보는 이날 오전 KBS라디오 전격시사에서 한 후보에 대해 "자기 이익이 너무 앞서는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나 후보는 "당무개입, 국정농단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위험한 단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
가족·처가 공천개입 의혹에 …한 "사실이면 정계은퇴"(종합)

가족·처가 공천개입 의혹에 …한 "사실이면 정계은퇴"(종합)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로 나선 한동훈 후보가 11일 '밀실 공천(사천) 의혹' 등 공세를 이어간 원희룡 후보와 두번째 TV토론회에서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 나경원·윤상현 후보 역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구속영장 기각에 대한 책임론 등을 제기하며 파상공세에 가담했다.◇한, 사천 의혹에 "제 처, 어디 관여했냐" …원 "당무감사로 밝히자"한 후보는 이날
탐나는 인재는?…羅 '이재명' 元 '추미애' 韓 '우원식' 尹 '정성호'

탐나는 인재는?…羅 '이재명' 元 '추미애' 韓 '우원식' 尹 '정성호'

나경원·원희룡·한동훈·윤상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1일 야당 의원 192명 중 탐나는 인재 혹은 데려오고 싶은 사람으로 각각 이재명·추미애·우원식·정성호 의원을 꼽았다.당대표 후보 4명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서울 중구 MBN에서 열린 2차 방송토론회에서 '192명 야당 의원 중 탐나는 인재'를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나경원
밀실공천 난타전…원 "거짓 벗겨낼 것" vs 한 "그냥 뇌피셜"

밀실공천 난타전…원 "거짓 벗겨낼 것" vs 한 "그냥 뇌피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로 나선 한동훈 후보와 원희룡 후보가 11일 '밀실 공천(사천) 의혹'과 사설 여론조성 팀 의혹, 김경율 금감원장 추천 의혹 등을 두고 난타전을 벌였다.한 후보는 이날 MBN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원 후보를 향해 "네거티브를 안 하고 정책선거를 하겠다고 여러 번 약속하더니 계속하고 있다"며 몰아세웠다. 이에 원 후보는 "네거티
'한동훈 불참' 보수포럼서 3인 후보 구애…"이재명 끌어내려야"

'한동훈 불참' 보수포럼서 3인 후보 구애…"이재명 끌어내려야"

나경원·원희룡·윤상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당심 공략을 위해 보수진영 모임에 얼굴을 비쳤다. 당원들이 모인 장소에서 "이재명 전 대표를 끌어내리겠다", "공천을 혁명하고 줄세우지 않겠다"고 강조했다.11일 여권에 따르면 나·원·윤 후보는 이날 오전 총선 참패 후 대안을 모색하는 보수 진영의 포럼인 '투게더 포럼'에 참석했다. 가장 먼저 포럼에 참석한 원
"고의 패배·사적 공천"…총선 상처 헤집는 '한풀이 전대'

"고의 패배·사적 공천"…총선 상처 헤집는 '한풀이 전대'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김건희 여사 문자 '읽씹'(읽고 무시) 논란과 한동훈 후보의 사적 공천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며 후보들 간 네거티브 공격으로 얼룩지고 있다.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가 나서 당대표 후보자들에게 서로에 대한 비방을 멈춰달라고 주문했지만 소용 없었다.원희룡 후보는 10일 한 후보가 김 여사 문자를 무시한 것을 두고 "총선을 고의로 패배로 이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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