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화돼 선거 이길 수 없으니, 윤어게인 구호 내려놓자는 뜻" "張, 보수 유튜버에게 어떤 의견이나 발언 전하지 않아"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수국민의힘관련 기사김부겸 앞세워 동진하는 민주…노선 갈등 제자리걸음 국힘野김민수 "전재수 '밭두렁PC' 수색할 것…당에 부역자 넘쳐"국힘 또 바닥…집안싸움에 대여 공세 '무용지물'[여론풍향계]국힘, 지선 코앞인데 노선 갈등 재점화…당내 곳곳 지뢰밭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